2008년 12월 15일
솔레스탈 비잉의 자금원

이 세상의 패스트푸드에 무력개입하는 CB...
왕류밍 : 세계 패스트 푸드 업계의 변화를 보고 싶어.
스메라기 리 노리에가 : 이번 미션에 성공하면 세계의 패스트 푸드업체는 하나로 모일거야.
커티 마네킹 : 이 소스는...! 쿠죠...!!
사지 크로스로드 & 루이스 할레비 : 네가 어째서 여기에(경쟁기업에) 있는거야!!
세츠나 F 세이에이 : 경쟁기업을 구축한다.
록온 스트라토스 : 고객의 입맛을 저격해주겠어.
알렐루야 합티즘 : I Have Hamburger
티에리아 아데 : 맥X날드에서 버거를 사다니...죽어 마땅해!!
마리나 : 좀 더 내 얘기를 들어줘. 우리나라에도 체인점을 하나만 들여올 수 있다면!!
알리 알 서셰스 : 여기서 깜짝! 런치타임 할인이다!!
마리 패버티 : 대령님!! 도망치세요!! 애로우즈 구내 식당의 버거만큼은!!
세르게이 스밀노프 : 소위는 처음 맛보겠군. 이것이 바로 대량 생산 양념의 맛이란 것이다.
이름도 기억안나는 기분나쁜 색히 : 여기는 애로우즈의 구내 식당입니다. 민간 기업과 똑같이 생각하면 곤란합니다.
음 괜찮은데?
# by | 2008/12/15 01:03 | 유머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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